나트랑의 청춘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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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INJU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5-12-14 16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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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을 끝 맺으면서 나의 반쪽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
어느곳이든 가장 빛나는것은 청춘인것 같습니다.

떠오르는 태양도, 반짝이는 물결도 오늘은 청춘들의 보조입니다.

언제나 청춘은 아니어도 오늘은 내일의 청춘입니다.

모두 행복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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